킬링 플로어 2/퍼크/S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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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XP 목표 | SWAT 무기 데미지 딜링, SWAT 무기를 이용한 클롯 처치 |
난이도에 따른 XP 변화 | |
시작 장비 | MP7 SMG , 9mm 권총, 전술 나이프, 플래시뱅 |
레벨업에 따른 병과 보너스 | |
Perk Weapon Damage | 병과 무기 데미지 (레벨당 1%) |
Bullet Resistance | 탄환 저항 (기본 5% + 레벨당 1%) |
Increased Mag Size | 탄창 크기 증가 (레벨당 4%) |
Weapon Switch Speed | 무기 전환 속도 (레벨당 1%) |
주 역할군 : 일반 제드 처리 및 광역 메즈
부 역할군 : 빠른 E.D.A.R 처리 및 쿼터파운드 처리
나오기 전까지 여러 추측이 오갔던 병과이다. 전기 충격기나 진압봉, 방패, 중화기 등 여러 의견이 많았으나 평범하게 기관단총을 주무기로 삼는 병과로 구현되었다.
컨셉은 기관단총의 우월한 연사력과 탄수로 승부하는 잡제드 처리반, 섬광탄으로 아군에게 중제드가 다가오는 걸 방지.
섬광탄에서 나오는 메즈는 다른 병과의 메즈보다도 훨씬 확실하면서도 강력하기 때문에, 제드가 플레이어나 팀 진형을 망가트릴 정도로 달라붙었을 때의 대처능력은 상당히 뛰어나며 다른 병과보다 느리지만 원하는 타이밍에 안정적으로 중제드를 잡을수도 있다는것이 스왓의 장점
하지만 가장큰 단점이 있는데 고도로 요구하는 에임실력과 이에 맞물려 너무나도 비싼 탄값과 탄 소모가 심하다. 예를 들면 벡터로 스크래이크의 머리를 터칠려면 소모되는 탄창이 평균적으로 한 탄창이 소모 되는데 한 탄창(66발) 가격이 70원이며 스크래이크 처치시 보상은 생지옥 기준 49원이다.(몸샷으로 때리면 1.5탄창 이상 소모가 되는데 계산해보면 스크래이크 하나 잡는데 탄값으로만 105원이 소모가 된다.)이로 인해 필히 머리만을 쏴야하며 쿼터파운드가 오기만해도 답이 없어진다.(몸통을 쏜다고 하면 스크래이크처럼 1.5탄창을 소모해야한다.즉, 탄값으로만 105원이 소모되며 보상으로 54원을 받는다...쿼터파운드는 물량으로 밀어 붙이는 제드이기 때문에 골치가 아파진다.)
요약 하자면 생지옥 고어핀드 기준 머리가 아닌 다른 부위를 쏠경우 5원으로 잡을것을 13원 소모해서 잡는것이 되는데 문제가 고어핀드를 잡을시 얻는 도쉬는 12도쉬다. 즉 머리를 정확히 쏘지 못하면 못할수록 적자만 나는 병과다.(코만도는 몸샷을 해도 평균 6~8도쉬가 소모가 되는데 이러한 점을 보면 코만도와 비교가 안된다.
요약하자면 어느 순간에도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무난한 병과라고 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여러 상황에 맞춰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숙달된 플레이어들에게 해당되는 점이며 초심자가 SWAT을 골랐다간 중보스 저지는 커녕 잡몹 제거도 쉽지 않다. 차라리 서포트를 선택해보자. 적어도 욕은 먹지 않는다.
업데이트로 HRG 네일건이 추가되어 스왓도 다른 딜러들 처럼 플레쉬파운드가 분노해서 달려오기 전에 한탄창 컷 내는게 가능해졌다.
특이한 점은 병과 오버뷰 이미지 (상단 이미지)가 특정 캐릭터가 아닌 엘리트 호르진 아머[1]이다.
재미난 점은 전작의 필드 메딕과 유사점이 너무나도 많다. 기본적으로 방탄구를 기반으로 플레이를 한다는 것과 레벨업이 될 시 무기의 탄창이 증가한다는 점. 심지어 무기도 전작의 필드 메딕의 무기다.[단]
2. 스킬 [편집]
보면 알겠지만 다른 병과 능력을 조금 가지고 온 스킬들이 많다. 이로 인해 다른 병과들이 고생할 때 자신으로 어느정도 땜빵이 가능하다.
2.1. 1 티어 - 특성 [편집]
- 중장갑 훈련 (Heavy Armor Training)
장갑을 착용한 경우, 음파 공격에 체력 데미지만 받으며 클롯이 플레이어를 붙잡을 수 없음 각 게임을 50% 장갑으로 시작
- 전술 이동 (Tactical Movement)
병과 무기 이용 시 가늠좌를 사용하거나 웅크린 상태에서도 이동 페널티가 없음
중장갑 훈련은 전작 메딕의 방어복 효율 패시브를 극대화 시킨 스킬로 장갑을 중장갑으로 바꿔준다. 방어복을 입고 있다는 가정 하에, 방어복을 무시하고 피해를 주는 사이렌의 음파 공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에서 무적과 다름 없는 상태를 보여준다. 여기에 원거리 무기를 쓰는 병과임에도 불구하고 클롯의 잡기 면역이 되어 다른 병과와 비교할 수 없는 생존력을 보여준다. 특히 시작할 때 50%의 방어복을 지급하기 때문에 높은 난이도일 수록 그 가치가 드러나는 스킬. 허나 방어복이 체력 수치 판정과 다를 바 없으므로 방어복 수치가 남아있을 때 반감된 피해를 받고 이를 치료량으로 채우는 지속적인 탱킹보다 방어복이 남아있을 때 피해를 받지 않는 점을 이용한 1회용 탱킹에 적합하며 방어복이 깨지는 순간 피해를 그대로 받게 되어 극단적으로 피해에 취약해진다. 런(도망치면서 하는 플레이)을 할때 상당히 도움이 된다 잡제드 한테 한번 잡히면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방지해준다.
전술 이동은 정조준 상태와 앉은 상태에서도 걷는 속도를 내게 해준다. 라고 쓰여있지만 의도인건지 버그인지 일반 걷는 이속보다 더 빠르다(?).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달리는 속도 보다는 약간 느리다. 이 이동속도는 병과 무기를 들고있는 한 장전이나 사격을 해도 저해되지 않는다. 이는 상당한 이점이며 이 특성 하나로 스왓은 타 병과보다 무빙사격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다. 앉은 채로 서서 쏘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조준기를 이용한 정밀한 화력투사를 할 수 있다. 심지어 모든 병과의 유일한 약점인 장전 타임조차도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기에 그마저도 상쇄되는 무지막지한 특성. 전부 애매한 스왓 특성중 가장 확실하게 체감이 오는 스킬이라 할 수 있다. 4티어 스킬 크리플과 조합되면 분노하는 스크레이크도 따라잡을 수 없다.
첫 라운드는 "'중장갑 훈련'"으로 쓰는게 좋다. 각 게임 시작이라는건 말 그대로 그 게임의 시작이다. 첫 라운드만 장갑을 지급 받는다. 웨이브마다 지급하는게 아니다. 사이렌의 음파 공격은 특성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체력에만 데미지를 입히며 클롯 부류는 천적인 스왓을 붙잡을 수 없다.전술 이동의 경우 일반 사격시 에임을 줄여주고(정조준사격시의 반동보너스는 없다.)웅크린 상태에서의 이동속도가 증가하는데 본인이 정조준 사격을 하지 않는 타입이라면 찍어도 좋다만...스왓의 특성상 머리를 정확하게 노려야 하는 상황에서 정조준 사격을 하지 않고 일반 사격을 할빠에는 다른병과를 하는것을 추천하는데 스왓은 탄을 필수적으로 아껴야 하는 병과인것을 생각하지 않고 탄을 비효율적으로 소모하면서 플레이를 하게되면 너무나도 비싼 탄값에 헐떡이게 된다.(연사퍼크임에도 탄가격이 답이없다.)스왓유저들이 공방에서 도쉬요청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전술이동의 큰 문제점이 있는데 앉아서 쏜다는것 자체가 헤드라인을 일자로 긁는 운영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진다는것이다. 중장갑 훈련은 4티어의 돌격 장갑과 겹치면 장갑이 존재하는 한에는 정말 잘 버티며 특히 허스크의 화염포 내성이 엄청 높아진다.
추가적으로 중장갑만의 장점이 있는데 킬플의 시스템 중 하나로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중장갑과 일반장갑 두 가지로 나뉘게 되며, 일반장갑은 내구도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대미지를 흡수하는(= 대미지 경감)양이 0%에 가까워질수록 커지는데 비해 중장갑은 퍼센트가 얼마나 떨어졌든간에 그 효과를 100% 발휘한다.이 중장갑이 스왓과 서바이벌리스트에게만 있다는 것이 큰 차별점 중보스러쉬때 확실한 생존성을 보장해준다.(방어구를 보급해 놓고 중보스러쉬가 오기전 방어구가 다깨져 있다면 본인이 잡제드 하나 제대로 못잡는다는 소리임으로 다른병과를 하는것을 추천한다.)
2.2. 2 티어 - 돌격 기술 [편집]
- 근접전 훈련 (Close Combat Training)
9mm 권총과 나이프 데미지 85% 향상 각 게임을 9mm 권총 두 자루로 시작
- 전술 재장전 (Tactical Reload)
병과 무기 이용 시 재장전 속도 향상
근접전 훈련은 9mm 권총과 기본칼의 피해량을 2배 가까이 늘려주고 시작할 때 9mm 권총을 한정 더 지급해주기 때문에 초반에 SMG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 권총만으로도 초반 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 고어핀드나 폭도 그외 블로트를 잡을때 매우 유용하다. SMG의 탄을 아낄수 있을 뿐더러 SMG로 쏘는것 보다 빠르게 잡는다.
전술 재장전은 장전 모션을 바꾸며 재장전을 더 빠르게 할 수 있게 한다. 직관적이고 간단한 효과지만 모든 상황에서 효율적이여서 안그래도 탄창 용량이 큰 SWAT의 화력 유지력을 더더욱 강화시켜 준다.
1티어 스킬 구성처럼 처음엔 근접전 훈련을 사용해 9mm 권총을 한정 더 받고 이를 이용해 기관단총에 들어가는 탄약과 투자를 아끼며 돈을 번 다음 9mm 권총을 판매하고 3~4티어급 고티어 무장을 구입하여 화력이 충분할때 전술 재장전을 사용하여 고티어 무기를 운용하는 식으로 사용된다.
2.3. 3 티어 - 장비 [편집]
- 진압탄 (Suppression Rounds)
모든 병과 무기의 스텀블 파워를 100% 향상
- 방탄조끼 (Ammo Vest)
각 병과 무기 당 최고 30% 탄약 추가 운반
진압탄은 나름 준수한 저지력을 가지고 있는 기관단총 부류에 저지력을 2배 향상시켜줌으로 SWAT의 메즈 능력을 더욱 강화시켜준다. 특히 많은 장탄을 빠른 연사력으로 뿜어내는 기관단총의 특성으로 인해 다른 무장에 비해 체감 성능이 높은데다 모든 병과의 무기에 적용되는 건 덤이다. 하지만 SWAT은 패시브 효과 때문이라도 자신의 병과 무기를 드는게 더 좋고 기관단총 부류의 저지력이 좋다해도 일정량의 탄환 소모는 각오해야 한다. 거기다 잘만 던지면 확정 스턴을 줄 수 있는 섬광탄이 존재한다. 참고로 스크레이크, 플래시파운드의 얼굴을 근접 공격으로 칠 수 있다면 확정 경직을 줄 수 있다.
방탄조끼는 소지 탄약수를 30% 증가시켜주는데 높은 소지 탄약수를 자랑하는 KRISS와 조합되면 700발에 가까워지는 어마어마한 양의 탄약을 보여준다. 특히 연사력이 빠른 기관단총을 운용하는 SWAT은 탄약 소비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 이를 보강해준다. 하지만 SWAT의 고티어 무기는 소지 탄약수가 많은 편이라 난사를 하지 않는 추가 탄약이 없어도 탄약이 모자랄 일이 잘 없는 데다가 높아진 소지 탄약수를 믿고 연사로 갈겼다가 상점에서 기존과 다른 엄청난 유지비를 보고 경악할 수가 있다.
보통 무난한 방탄조끼가 선호되는 편이지만 섬광탄 없이 스크래이크를 잡기어려워서 진압탄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다.
2.4. 4 티어 - 방어 기술 [편집]
- 돌격 장갑 (Assault Armor)
최대 장갑 50% 향상 각 게임을 50% 장갑으로 시작하고 중장갑 훈련에서 얻은 장갑이 추가됨
- 크리플 (Cripple)
병과 무기로 여러 발을 명중시키면 제드의 속도를 최고 30% 떨어뜨림, 머리와 약점은 2배로 빠르게 적용됨.
돌격 장갑은 최대 방어복 수치를 150으로 만들어주므로 방어복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1티어 중장갑 훈련과 중첩되면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데, 시작할 때 방어복이 100수치로 시작하며 높은 최대 방어복 수치는 유지 시간을 늘려주므로 생존력을 더 강화시켜 준다. 가는 일이 잦은 생지옥 난이도에서, 피탄 데미지와 화염 데미지를 크게 받아내 주는 아머가 있으면 죽을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경우가 큰 편이다. 특히 이는 1티어 중장갑 훈련과 중첩되면 큰 시너지를 일으킨다.
크리플은 맞출수록 제드의 움직임을 줄여주는데 이는 빠른 연사력과 큰 장탄수로 승부하는 SWAT의 기관단총에 적합하다. 거기다 속력을 늦춰주는 메즈기가 생긴다는것도 좋은 점이다. 하지만 높은 효과를 보려면 머리를 쏘는것이 요구된다. 어느정도 거리가 벌려져 있는 스크래이크의 머리를 연사로 정확히 맞출 수 있다면 섬광탄, 진압탄 없이도 쉽게 잡을수 있게 해준다.
돌격 장갑은 생존력과 탱킹에 치중되어있으며 크리플은 메즈에 치중되어 있다. 크리플이 대체적으로 좋은데 크리플은 제드의 속도를 느리게해 달리기만 하면 한대도 안맞을수 있는 반면에 돌격 장갑은 중보스에게 얻어 맞으면서 달려야하며 스크래이크를 잡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2.5. 5 티어 - 특수 훈련 [편집]
- 제드 타임 - 성문 파괴 (Battering Ram)
제드 타임 동안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제드를 향해 돌진할 때 큰 녹다운 파워를 발휘
- 제드 타임 - 빠른 돌격 (Rapid Assault)
제드 타임 동안 병과 무기를 이용하면 탄약을 무제한으로 쓸 수 있고 가까운 거리를 실시간으로 사격하며 스텀블 파워는 100% 향상
성문 파괴는 제드 타임동안 실시간으로 이동하며 이때 자신과 충돌하는 모든 제드를 날려버리면서 넘어뜨린다.고어핀드급 까지는 성문파괴 돌진으로 즉사한다. 중보스를 넉다운 시킬수 있지만(분노상태의 플레쉬파운드는 안통한다.) 중보스를 넉다운 시킨다는것 자체가 트롤이고 빠른 돌격으로 중보스나 처리하는게 훨 이득이다.
빠른 돌격 제드 타임 동안 총알이 소비되지 않고 2배의 저지력을 가지게 하며 총알을 모두 소모했더라도 제드 타임 중에는 실시간으로 발사가 가능하게 한다, 극심한 탄소모와 낮은 DPS로 중보스 하나 잡기 힘든 스왓이라고 하더라도 제드타임이 발동되는 순간 제드타임 3초동안 벡터로 스크래이크의 머리를 터쳐 버릴수 있다. 사실상 스왓의 생명줄
포위나 난전과 같은 위급 상황에선 성문 파괴가 유용하지만 사실상 모든 상황에선 빠른 돌격이 무난하다. 이로 인해 보통 빠른 돌격을 택하는것이 좋다.
2020년 할로윈 이벤트 업데이트 이후 빠른 돌격이 9mm권총에 적용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2020년 겨울 이벤트 업데이트 이후 빠른 돌격이 다시 9mm권총이 적용되었다.
3. 상황별 전술 [편집]
3.1. SWAT의 제드별 대처법 [편집]
- 시스트, 클롯, 슬래셔,크로울러,고어패스트,스토커,블로트: 그냥 점사로 다 머리를 지져버리자. MP7 1~2발에 나가 떨어지므로 다른 병과들 탄약 소모도 줄여주고, 최약체 제드들이다 보니 항상, 거의 모든 웨이브에서 가장 높은 비중으로 나오게 되는데, SWAT이 이런 잡제드들을 쓸어담아주어야 딜러들이 맘 놓고 딜을 할 수 있으므로, 사실 SWAT이 처리해야 할 주 유닛들. 제드 능력들이 차이가 있어 SWAT이 모든 잡 제드를 쓸어담기는 힘들지만, 얘네들 위주로 잡다보면 킬량 1위를 압도적으로 달리는 자신을 볼 수 있다.
- 고어핀드: 훨씬 튼튼하고 칼날로 머리를 방어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상대이다. 상위 무기로 머리를 가리고 있지 않을 때 빠르게 머리를 터뜨리자. 머리를 가리고 있다면 그동안 다른 제드를 쏘고있다가 머리를 가리지 않을때 쏘면 된다.
- 허스크: 허구한 날 원거리서 공격하기에 사실 SWAT이 대처하기에는 힘들지만, 자폭하려고 하면 재빨리 머리나 다리를 쏴주도록 하자. 연료통이 보이면 노려서 쏴주자. P90기준 4~5발 정도면 폭발한다.
- 사이렌: 보면 바로 머리 지져서 제거해주자. 멀리서 공격하는 애도 아닐 뿐더러, 매우 위협적이므로 SWAT이 제거하려고 안해도 알아서 플레이어들이 제거하겠지만 되도록 먼저봤으면 먼저 처리해주도록 하자.
- 쿼터 파운드: 벡터나 네일건으로 머리를 집중적으로 쏴야한다. 네일건으로 쏘면 빨리죽는다.
- 스크레이크,플래시파운드: 나름 쉽게 잡을수는 있지만 미친듯한 탄값과 탄소모를 부담해야한다. 스크래이크의 경우 어느정도 거리에서 머리만 정확히 쏴서 잡을수 있다면 1탄창 이내로 잡으며 플레쉬파운드의 경우에는 1강 네일건으로 FN FAL코만도가 플레쉬파운드를 잡는것 처럼 잡을 수 있지만 네일건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아주 큰 문제점이 있다. 비싼 탄값에 시달리는 스왓의 특성상 네일건을 제때 구매 할수 있는지는 자신의 탄관리에 달려 있다. 이 문제는 메딕의 SMG 를 쓰면 어느정도 해소가 된다.
- 한스 볼터: 그냥 쏘면된다.
- 패트리아크: 그냥 쏘면된다.
- 킹 플래시파운드: 쿼터 파운드를 네일건으로 잡아줘야 한다.
- 어보미네이션 : 그냥 쏘면된다.
- 어미 : 벡터의 연사력을 이용해 E.D.A.R 만 미친듯이 잡아대면 된다. 죽을각오를 하고 방탄복을 150을 찍은뒤 풀강 네일건으로 대놓고 보라색 레이져를 쏘는 어미에게 달려가 맞아가면서 레이져를 파괴해도 좋다.
4. 평가 [편집]
4.1. 장점 [편집]
- 1라운드 잡졸 처리능력 및 꽁돈 75원 거기에 더해 방탄복 내구도100% 보급
SWAT을 하다보면 느끼는 좋은 점은 1라운드 잡졸 처리능력이다. 물론 다른 병과들도 잡졸을 처리하라면 쉽게 하겠지만 총알이 아까워서 관통샷을 강제하게 만드는 서포트나 샤프슈터와 근접을 강요하는 버서커에 비해선 패널티가 매우 적은 편이다. 클롯이나 시스트가 몰려올때 만큼은 혼자만 연사가 가능한 무기를 들고 헤드라인을 드르륵 긁어버리는 스왓만큼 잡졸을 잘잡는건 파이버그나 버서커 뿐이다. 추가로 기술중에 9mm 딱총 하나를 더주는 기술을 찍으면 딱총을 듀얼로 들고 시작하는데 1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75원을 추가로 소지하고 게임을 시작하는 것과도 같다. 코만도 유저가 1~2라운드를 스왓으로 버티고 병과를 바꾼뒤 바로 SCAR를 구매해서 운용하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한다. 추가로 중장갑 훈련과 돌격장갑을 찍어놓은 상황이라면 방탄복 내구도100%를 보급받게 된다.
- 제드타임 폭딜 및 라인정리
25렙 기술인 빠른돌격은 사실상 스왓의 생명줄인 능력이다. 제드타임 3초동안 중보스 1마리는 거의 확정적으로 따낼수 있으며
탄이 소모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인데 탄이 소모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제드타임이 끝난뒤에도 다른 중보스를 빠르게 연속적으로 잡을수 있다는 장점이있다. 코만도가 풀연장을 하는 상황이라면 중보스를 3마리 이상 잡을수있다.
- 임기응변
킬링 플로어 2에 팀원 전멸의 요인이라면 한명이 죽었을때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어 버서커가 죽었으면 다른 팀원이 어그로가 쏠리고 탱킹이 안돼서 팀원이 죽을 확률이 배로 높아지며 팀원 중 메딕이 있다해도 메딕도 분명 위기에 처하게 될것이다. 하다못해 체력 보너스를 받은 병과가 탱킹을 하려고 해도 얼마 버티지는 못한다. 이때가 스왓이 제일 중요한 때이다. 슬로우와 메즈로 팀원에게 제드가 접근하는걸 방지하며 그로 인해 중제드를 처리하는것도 도움이 된다.
- 빠른 레벨업
경험치를 클롯에게서 보너스를 받다 보니, 다른 병과들 보다도 레벨업이 매우 수월하게 올라간다. 자살행위 난이도 기준으로 클롯 1마리당 15xp를 주는데, 15xp이면 사이렌과 고어패스트급 경험치이다. 잡몹 잡는 것이 안그래도 미친 듯이 빠른 SWAT에게, 클롯이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메리트이며 고렙까지 도달하는데에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준다. 헤드샷 한번에 1~3xp 주는 샤프슈터와 건슬링거, 플래시파운드를 직접 잡아야 경험치 20~30xp 챙겨주는 데몰리션, 하지도 않는 용접을 해야 경험치를 주는 서포트 등, 다른 병과들을 생각해 본다면 SWAT은 경험치 받는 값이 매우 높다는 것을 깨달을 수가 있다. 킬링 플로어를 처음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추천해줄 수 있는 병과가 되지 않을까 싶다.
4.2. 단점 [편집]
- 헤드샷에 살고 헤드샷에 죽는병과스왓을 제외한 다른병과도 똑같지 않냐라는 생각을 할수 있겠지만 스왓은 다른 병과와는 다르다. 스왓은 헤드샷 컷에 맞게 탄을 소비해야 적자가 안나는데 클롯을 상대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탄이 세어버리면 바로 적자를 보며 한발 한발의 대미지가 높은게 아닌 한발 한발의 대미지가 낮고 그것을 연사력으로 커버하는 병과임으로 헤드를 노리지 않고 제드의 몸통을 쏘면 제드를 잡는데 소모되는 시간이 최소 2배이상 늘어나며 그로인한 탄소비로 라운드 내내 탄에 헐떡이는 신세를 모면하지 못한다. 에임이 좋지 않은 유저라면 머리를 흔들며 달려오는 제드를 헤드샷으로 잡기가 매우 힘든데 에임이 좋지 않은 유저는 다른 병과를 하는것을 추천한다.
- 저열한 저~중 티어 무기의 저열한 DPS와 더불어 살짝 애매한 피해량
잡몹 처리야 머리에 1~2발 꽂아 넣는 것만 해도 머리가 부서지지만 허스크, 사이렌 같이 엘리트 등급, 아니 고어패스트 정도만 해도 딜량에 애매함을 느끼게 된다. 머리통을 드르륵하고 갈기는데 머리가 부서지지 않고 버티는 경우도 있는가하면 너무 멀어서 머리를 잘 맞추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 SWAT이 추가된 TACTICAL RESPONSE 업데이트부터 일부 제드들은 PVP처럼 머리를 막거나 회피를 하는데 안그래도 모자란 피해량을 더욱 부각시킨다. 코만도와 SWAT이 차별화된 이유이기도 한데 코만도는 엘리트까지는 잘 잡아내지만 SWAT은 고어패스트정도만해도 조금 아쉽다고 느낀다. 이점은 스크레이크, 플래시파운드나 보스를 상대할 때에도 느끼는데 메즈는 걸어도 자신 혼자로서는 딜을 넣기엔 2% 부족하다. 그래도 코만도 같이 아무 것도 못하고 죽는거 보다는 메즈라도 거는게 낫긴 하지만... 이 문제는 스왓의 기본 패시브인 딜뻥이 최고 25% 붙은게 끝인지라 병과 자체의 고질적인 단점이다. 다른 병과는 패시브는 물론이고 퍼크에 추가딜뻥이 더 있으므로 심각한 차이가 나는 것. 일단 발당 데미지가 꽤 준수하고 연사속도도 빠른 HRG 네일건이 나오면서 급한 불은 껐다.
- 저열한 기관단총의 상성
분명 잡몹에게 150% 피해량을 주는 기관단총은 SWAT을 학살자로 올려주는 1등 공신이며 여기에 빠른 연사력과 SWAT의 탄창 용량 증가 패시브까지 겹쳐 가히 압도적인 모습까지 보여준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가면 취약해지는데 엘리트 제드만 봐도 블로트는 30%, 허스크는 75%라는 다른 총기에 비해 높은 피해량 감소 수치를 보여주며 플래시파운드로 가면 반절인 50%의 피해밖에 주지 못한다. 이로 인해 약한 자에겐 강하고 강한자에게 약한 이 특성은 SWAT이 중보스 처리가 중요해지는 후반부에 화력보다 메즈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며 이는 앞서 언급된 두 단점의 원인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다. 거기에 신형 제드가 자꾸 추가되는데, 이 제드들이 죄다 기관단총에 강한 상성을 갖고있어서 점점 스왓이 저평가되고 있다. 이 문제 역시 HRG 네일건이 나오면서 급한 불은 껏다.
- 미친듯한 탄환 소모와 그에 따른 유지비
SWAT은 기본적으로 기관단총을 주무장으로 하기 때문에 연사력이 빠르고 피해량이 적은데 이 두개가 겹치면서 미친듯한 탄환 소모를 보인다. 앞서 말했다시피 애매한 피해량 때문에 다른 병과에 비해 엘리트 제드를 상대하는데 많은 탄환을 사용하며 PVP 회피와 막기 패턴이 추가되어서 이 점이 부각된다. 클롯과 엘리트 제드는 점사로 탄을 아낀다 쳐도, 중보스급은 다른 폭딜 병과에게 맡기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미약하게나마 사살이든 저지든 둘중 하나 때문에 몇탄창은 갈겨야 하는게 현실이다. 이렇게 탄을 쏟아 붓고 웨이브를 끝내고 상점에 가면 무시무시한 유지비가 기다리고 있다. SWAT의 탄창당 가격은 싼 편이지만 SWAT의 소지 탄환량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걸 다 채우려면 서포트 급의 유지비를 보여준다.스왓은 2, 3, 4티어 무기를 한 번에 다 들 수 있는데, 3, 4티어 무기의 탄환만 재충전해도 900도쉬 남짓하는 탄환 가격을 보여준다... 서포트가 부러울 지경이 때문에 장점인 연사력은 고사하고 탄값이 무서워서 정확하게 점사 사격하는게 다수다. 이건 애초에 스왓의 탄약 가성비가 굉장히 창렬하게 책정된게 본질적인 문제다. 약한 딜을 빠르게 연사하는 컨셉인데 주력 무기들의 탄약값이 코만도와 비슷하게 책정된 시점에서 이 재앙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이 문제는 HRG 네일건도 해결하지 못했고 오히려 더 심화됐고, 탄약이 싼 선택지로 멀티퍼크로 메딕슴지 & DLC로 글록이 추가됐지만, 이 무기들은 고어패스트만 넘어가도 머리통을 제대로 못부수는 수준의 화력을 가졌기 때문에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상황. - 하이브리드 클래스의 고질적 한계
뭐 하나 밀리진 않지만 그렇다고 뭐 하나 확실하게 잘하진 않는다. 하이브리드 클래스를 계속 쫒아다니는 단어이다. SWAT도 마찬가지이다.위에 말했다시피 데미지상으로 애매한 것도 있지만 다른 면도 조금 틈이 있다. 메즈는 샤프슈터의 수류탄으로도 이미 충분하며 이들이 모두 자기의 할 일을 충분히 일하고 있을 때 SWAT은 그저 남들이 하는거를 거들어주는 것 밖에 없다.
- 포지션 선정
위에 나온 단점들 때문에 라인 하나 제대로 잡고 서기가 힘들다. 물론, 라인을 서포트해주는 능력이야 다른 병과들보다는 입지가 매우 높겠지만, 확실히 라인을 하나 잡기에는 문제가 있다. 버서커, 서포트, 코만도처럼 자기 역할이 확실한 병과가 아니므로 항상 SWAT은 앞자리에서 서 있기에는 부담스러운 병과임에 분명하다. 결국, 능력은 고루고루 갖췄지만 앞에서 나서기에는 확실하게 무리가 가는 병과이며, 정작 해줄 수 있는 임무는 그저 남들이 힘들 때에 내가 그자리를 일부 땜빵해주는 정도가 끝일 수 밖에 없다.
4.3. VS 코만도 [편집]
병과 특성을 보면 알겠지만 코만도랑 비교가 많이 되는데 결과적으로 코만도쪽이 우세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파고 들자면
- 공격 부분
코만도 : DPS에서 스왓을 짓눌러 버리는데 스왓이랑 DPS를 비교하지 말자. 스왓 이랑은 다르게 중보스 처치능력이 불안전한것이 문제이다.
SWAT : 스왓의 강점은 코만도의 의한 제드타임연장 극딜인데 스왓의 빠른 돌격만큼 제드타임 내에 탄소모 없이 딜을 넣을수 있는 병과는 파이어버그, 버서커, 건슬링거가 끝인데. 건슬은 실시간 사격이 아니므로 DPS가 뚝떨어져 버리고 파이어버그는 애초에 지상포 대미지로 잡몹을 녹이는 병과라 사실상 제드타임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고 그나마 버서커와 비빌만한데 그래도 제드타임 동안 넣는 데미지는 버서커보다 한참 못미친다. 하지만 이쪽은 원거리 무기임으로 버서커와는 다른 장점이 있다. 하지만 제드타임이 아닌 평상시의 스왓은 코만도보다 DPS가 매우 뒷떨어지므로 고어핀드만 봐도 골골대지만... 스왓에게는 섬광탄이 있으므로 코만도에 비해 중제드를 안전하고 손쉽게 잡는것이 가능하다.
SWAT : 스왓의 강점은 코만도의 의한 제드타임연장 극딜인데 스왓의 빠른 돌격만큼 제드타임 내에 탄소모 없이 딜을 넣을수 있는 병과는 파이어버그, 버서커, 건슬링거가 끝인데. 건슬은 실시간 사격이 아니므로 DPS가 뚝떨어져 버리고 파이어버그는 애초에 지상포 대미지로 잡몹을 녹이는 병과라 사실상 제드타임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고 그나마 버서커와 비빌만한데 그래도 제드타임 동안 넣는 데미지는 버서커보다 한참 못미친다. 하지만 이쪽은 원거리 무기임으로 버서커와는 다른 장점이 있다. 하지만 제드타임이 아닌 평상시의 스왓은 코만도보다 DPS가 매우 뒷떨어지므로 고어핀드만 봐도 골골대지만... 스왓에게는 섬광탄이 있으므로 코만도에 비해 중제드를 안전하고 손쉽게 잡는것이 가능하다.
- 생존 부분
코만도 : 약하다. 믿을 것은 체력/장갑 25를 주는 스킬 하나가 끝. 스왓이 장갑이 다 깨지면 체력 25라도 높으니 괜찮을 법 하지만 스왓이 전술 이동을 찍으면... 생존에 연관이 깊은 메즈 부분도 스왓이 확실히 우위이다.
SWAT : 장갑을 엄청나게 강화할 수 있고, 전술 이동이나 크리플 등으로 러닝 생존력을 올릴 수도 있다. 여러모로 코만도보다 훨씬 우위. 수류탄의 활용 여부도 우위점인데, 스왓은 발 밑에 던져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코만도는 제드랑 같이 자폭한다(...).
SWAT : 장갑을 엄청나게 강화할 수 있고, 전술 이동이나 크리플 등으로 러닝 생존력을 올릴 수도 있다. 여러모로 코만도보다 훨씬 우위. 수류탄의 활용 여부도 우위점인데, 스왓은 발 밑에 던져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코만도는 제드랑 같이 자폭한다(...).
- 팀 기여 부분
코만도 : 제드 타임 연장이라는 전지전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저난이도라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모두가 25레벨을 찍은 생지옥이라면 제드 타임을 늘려준다는게 얼마나 좋은 효과인지 알 수 있다. 당장 공격 부분에서 스왓의 폭딜 찬스도 코만도가 도와줘서 생긴다(...). 엘리트 제드도 스왓보다 빨리 정리할 수 있고 메딕 라이플을 들면 메딕 SMG를 든 스왓보다 더 효과적으로 힐이 가능하다. 임팩트 탄환을 찍으면 무기를 이용한 메즈도 백지 수준에서 생각해볼만한 수준으로 발전한다.
SWAT : 섬광탄 하나로 모든것이 설명이 가능한데 빙결류탄 던지는 Mk.14 EBR 샤프슈터 정도의 기여를 한다. 거기에 DPS가 코만도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므로 네일건 혹은 크리스 벡터를 구비하지 않는이상 잡제드 처리력을 제외하고는 모든면에서 코만도에게 밀린다.
SWAT : 섬광탄 하나로 모든것이 설명이 가능한데 빙결류탄 던지는 Mk.14 EBR 샤프슈터 정도의 기여를 한다. 거기에 DPS가 코만도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므로 네일건 혹은 크리스 벡터를 구비하지 않는이상 잡제드 처리력을 제외하고는 모든면에서 코만도에게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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